심원 안병무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한국민중신학의 새로운 목소리”

2022년 10월 17일 월요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열리는 심원 안병무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생태문명원을 대표하여 제1부 제1분과 '과학신학과 생태신학'에서 “생태문명과 안병무의 민중신학”이란 제목으로 발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2022년에 한국 민중신학의 새로운 방향성을 찾아내기 위해서 특별히 기획된 학술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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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 and Reality

저의 박사과정을 지도해주신 존 캅 박사님의 훌륭한 책인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과 과정신학 용어집'은 제가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Process and Reality)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출판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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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수요일-2022년 사순절 묵상집 중 3월 2일 이동우 목사

우리가 맞이한 사순절은 재의 수요일에 시작하여 고난주간을 지나 성토요일에 마치게 됩니다. 사순절은 다가올 부활절을 대비하여 회개하고, 금식하며, 준비하는 시간이며 자신의 신앙을 검토하고 성찰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성서정과에 따른 올해의 재의 수요일에 해당하는 말씀은 마태복음 6장 1-6, 16-21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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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넘어서서 평화의 신학으로

PPNK의 활동은 미국장로교회와 교계 안에만 갇혀있는 것이 아닌 평화를 위해 뜻과 노력을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과의 연계를 통해 확장되어 나가리라 생각한다. 결국 평화를향한 염원과 그것을 이루려는 노력은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는 인류의 공적인 아젠다일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이 땅에서 이룰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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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진정한 사과는 변화이다.

기존 체제에 순응하며 극보수화 되어버린 한국 개신교 교회의 목회자들과 리더들에게는 더 이상의 희망이 없다는 것이 코로나19을 겪으며 극명하게 드러났다. 교회와 목사는 사회의 지탄의 대상이 되었고, 말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극우 세력을 넘어서 실제적이고도 잠재적인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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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개신교 극우세력과 그 배후…그리고 간달프

더러운 것을 보면 피하고 싶어진다. 복잡한데 답이 없는 것을 보면 회피하고 싶어진다. 더럽고도 복잡한 것을 보면 두렵다. 그것을 필연적으로 대면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느낌이 마음 한구석에서 떠오를 때면 비할 데 없이 두려운 감정이 나의 안에 그득찬다. 회피하고 싶어도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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