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Fresno Church Officer Workshop 후레즈노 한인장로교회 임직자 스쿨 웨비나

...어떻게하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를 함께 생각하다가 강제철 목사님께서 임직자 (제직) 워크샾 강사로 초청해주셨습니다. 부족하지만 제 강의를 통해서 후레즈노 한인장로교회가 포스트 펜데믹 시기를 잘 준비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들을 사용하고 그 메시지의 방향을 이 시대의 필요에 맞추어 선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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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Network of Korean American United Methodist Women-Korean Church in the Metaverse Era 연합감리교회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메타버스 시대의 한인교회

이동우 박사님은 “포스트 팬데믹 메타교회가 온다”의 저자로 이번 학당에선 그 책을 기반으로 하여 앞으로 한인교회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할 것입니다. 팬데믹은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했고, 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화 시대를이 더 빨리 오게 했고, 메타버스로의 전환을 가속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적 변화 속에서 모든 교회는 시대적, 문화적, 기술적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그에 따른 목회와 사역을 전환시켜야 할 과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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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수요일-2022년 사순절 묵상집 중 3월 2일 이동우 목사

우리가 맞이한 사순절은 재의 수요일에 시작하여 고난주간을 지나 성토요일에 마치게 됩니다. 사순절은 다가올 부활절을 대비하여 회개하고, 금식하며, 준비하는 시간이며 자신의 신앙을 검토하고 성찰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성서정과에 따른 올해의 재의 수요일에 해당하는 말씀은 마태복음 6장 1-6, 16-21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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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크리스마스 메시지

크리스마스가 바로 코 앞이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대림절(대강절)의 핵심 메시지는 감추임과 드러남이다. 이 두 개념의 긴장관계에서 희망이 잉태된다. 감추어져 왔으나 예수의 오심을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은 세상에서 감추인 것처럼 보이지 않던 사람들에게 드러났다. 가장 낮고, 가장 비천하고, 가장 가난하고, 가장 불행하고, 가장 배움이 적고, 가장 희망이 없다고 생각되는 곳에 하나님의 구원이 드러났다. 제국주의적, 식민주의적 사고 방식에 익숙한 사람들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곳, 이름도 없는 길가에 인류의 희망이 드러났다. 기독교 메시지의 핵심은 감추임과 드러남 사이의 기다림이다. 기다림은 자유를 향한 갈망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크리스마스를 통해 반복해서 기억하고자하는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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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팬데믹 메타교회가 온다” 종이책 출간 소식

전자책으로 먼저 출간 되었던 "포스트 팬데믹 메타교회가 온다"가 종이책으로도 출간 되었습니다. 현재 예스24 서점과 알라딘 서점에서 책을 구입할 수 있고 곧 교보문고와 그 외 서점들에서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예스24 서점 링크) 미국에서 종이책을 주문하실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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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업데이트: 포스트팬데믹 메타교회가 온다

도서정보 포스트 팬데믹 교회를 그려보는 일은 마음 편하게 다가올 미래에 대한 장미 빛 꿈을 꾸듯이 할 일이 아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클수록 불안한 마음과 두려움은 더 깊이 뿌리 내리기 마련이다. 그렇지 않아도 인류 문명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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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넘어서서 평화의 신학으로

PPNK의 활동은 미국장로교회와 교계 안에만 갇혀있는 것이 아닌 평화를 위해 뜻과 노력을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과의 연계를 통해 확장되어 나가리라 생각한다. 결국 평화를향한 염원과 그것을 이루려는 노력은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는 인류의 공적인 아젠다일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이 땅에서 이룰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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