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USA 3040 Pastors Conference 미국 장로교회 3040목회자 컨퍼런스

"팬데믹 이후의 미래 목회와 영성"이라는 주제로 목회자 콘퍼런스가 9월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토랜스제일장로교회 (담임 고창현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김남중 교수(클레이몬트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손태환 목사(시카고 기쁨의 교회), 이동우 목사 (저서 '포스트 팬데믹 메타교회가 온다')가 나서 강의한다. 토랜스제일장로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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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and The Commission on Accrediting

Honorably I was invited as a member of committee of ATS' campus visit. Today is the first day of the visit and I met with wonderful colleagues who dedicated their time, energy, experience and expertise on helping seminaries and universities enhance the quality of Higher Theological Education. I already learned a lot from the initial meeting with colleagues and the leadership of th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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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shop Charles Golden Award

A couple of days ago I got a letter from Claremont School of Theology. It informed me that the faculty of Claremont School of Theology have unanimously selected me to be the recipient of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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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Pandemic Church Leadership

My friends at San Gabriel Presbytery, please be advised with the following. Register for the EEE Committee's mid-year conference on Saturday, August 13 from 8:30 am to 12:30 pm by Wed. Aug. 10. The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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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h International Forum on Ecological Civilization

What does ecological civilization look like in unique local settings around the world, and what lessons can we learn from one another about building sustainable and equitable communities of communities? From ecovillages, to urban coops, and more, this year’s Claremont Eco Forum invites experts, policymakers, and creative practitioners to explore together how the framework of ecological civilization can be, and is being, realized in various local contexts around the 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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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Dongwoo Lee and Cobb Institute

Partners in Process, John Cobb and Friends' guest presenter will be Dongwoo Lee, discussing Organic Panentheism: A Northeast Asian Lens on the Christian God. Fresh from his successful Ph.D. dissertation defense at Claremont School of Theology, Dr. Lee will prompt conversation based on his integration of panentheist persp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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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 and Reality

저의 박사과정을 지도해주신 존 캅 박사님의 훌륭한 책인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과 과정신학 용어집'은 제가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Process and Reality)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출판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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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c Panentheism and Ecological Civilization

I gave a speech yesterday at the monthly colloquium of EcoCiv Korea at Hanshin University. The main subject of my speech was Organic Panentheism and Ecological Civilization. I appreciate all the participants, specifically all the research fellows of EcoCiv Korea. Special thanks to Dr. Wangshik Jang and Dr. Heeheon Kim who are the experts on Whiteheadian Process Thoughts in Korea for the great support. Discussion was insightful and helpful for all who are diligently seeking a way to live more faithfully and responsi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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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 20대 대통령 선거 결과를 대하며,

열심히 했지만 원하는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단지 그럴 때가 있다. 부정하고 싶은 현실을 마주하며 용기를 내어본다. 모든 것이 과정이거늘, 한 순간의 결과가 실체라고 생각하지 말자.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한다. 하나의 사건은 또 다른 사건에 변하지 않는 사실과 이루지 못한 변화의 단초를 제공한다. 매 순간의 선택이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움을 가져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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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수요일-2022년 사순절 묵상집 중 3월 2일 이동우 목사

우리가 맞이한 사순절은 재의 수요일에 시작하여 고난주간을 지나 성토요일에 마치게 됩니다. 사순절은 다가올 부활절을 대비하여 회개하고, 금식하며, 준비하는 시간이며 자신의 신앙을 검토하고 성찰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성서정과에 따른 올해의 재의 수요일에 해당하는 말씀은 마태복음 6장 1-6, 16-21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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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크리스마스 메시지

크리스마스가 바로 코 앞이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대림절(대강절)의 핵심 메시지는 감추임과 드러남이다. 이 두 개념의 긴장관계에서 희망이 잉태된다. 감추어져 왔으나 예수의 오심을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은 세상에서 감추인 것처럼 보이지 않던 사람들에게 드러났다. 가장 낮고, 가장 비천하고, 가장 가난하고, 가장 불행하고, 가장 배움이 적고, 가장 희망이 없다고 생각되는 곳에 하나님의 구원이 드러났다. 제국주의적, 식민주의적 사고 방식에 익숙한 사람들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곳, 이름도 없는 길가에 인류의 희망이 드러났다. 기독교 메시지의 핵심은 감추임과 드러남 사이의 기다림이다. 기다림은 자유를 향한 갈망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크리스마스를 통해 반복해서 기억하고자하는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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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차 한국 생태문명 컨퍼런스 둘째 날

최근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 당사국총회(COP26)는 그 동안 인류 문명이 추구해온 파괴적인 존재방식을 바꾸기 위한 국제적인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로 26번째를 맞는 이 국제적 노력은 아직까지는 그렇다할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런 노력이 없다면 인류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공동의 대책을 마련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회의에서 각국이 내놓은 2030 기후 목표를 실행한다고 가정한다면 지구 온도 상승폭이 2.4도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는 2.0도 또는 1.5도를 훨씬 넘어서는 수치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총회의 결과가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부분들을 모두 고려하면서 결정을 내린다면 인류는 다시는 돌이키지 못할 기후 재앙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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